지난 토요일 사천에 사는 친구네 집 집들이를 가면서 찍은 하늘 사진들이다. 일전에 올림픽 공원에서 하늘이 엄청 맑은 날 사진을 이 곳에 공개한 적이 있는데, 이날의 하늘도 그날 못지 않게 좋았던 것 같다.
서울에서 부터 이어지는 하늘이 압박들을 감상해보시길... ^^
먼저 출발 직전의 서울 하늘이 막 이래~~~^^
거실 베란다에서 내다본 풍경. 하늘 아래 보이는 것은 올림픽 공원... (사진 두장을 붙여봤습네다. ^^)
이어지는, 진주로 가는 중에 잠깐 들른 "인삼랜드 휴게소에서 바라 본 하늘"은 ??
구름이 정말 예술이다... 구름이 흘러가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어찌나 아깝던지.. 정말 붙잡고 싶구나..
그리고 사천 친구집 앞뜰에서 바라본 하늘은 이랬다.
조금 심심하지?
그리고 마지막은... "남해 상주 해수욕장" 의 이른 해수족??욕을 즐기다 바라본 하늘...
이상 2007 년 여름 하늘 시리즈 였음.. ^^
No 후보정, Only resize 만 했음.. (단, 맨 위 서울 사진은 두장 붙이면서 이음새를 살짝 수정)
사진 넘 많이 찍어서 정리하기 힘들당.. 이어지는 여행 후기도 기대해 주삼..
넘 놀았어 빨랑 일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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