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 없는 불후의 명곡

멋도 모르고 질풍노도의 시기에 풍덩하고 뛰어든 1988년 부터 지금까지
매년 가을이 돌아올 때마다 어김없이 들어주는
그야말로 가을 노래

연휴가 이제 막 시잘되려고 한다.
나는 예진이와 함께 병실을 지키겠지만,
다들 편안히 무사하게 잘 다녀오길 바라며...


이문세 - 가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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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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