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책 "피플웨어"를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 물론 다 읽은 후에 다시 소개하겠지만 서문에서 읽은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어 이렇게 몇 자 적어본다.
제목으로 쓴 "설계가 끝나면 바로 쓰레기통으로 간다"는 말은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말로서, 어떤 프로그램의 설계 작업이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론치하기까지 계속 수정과 재작성을 반복하다가 비로소 완성이 될 때에는 그 프로젝트가 종료되어 쓸모가 없어진다는 이야기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나간 후에야 비로소 깨닫는 경우가 비단 전산 프로젝트 뿐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들은 그렇게 한번 지나간 일에 대해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때문에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그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적어도 유사한 경우가 다시 찾아왔을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말아야 할 터인데...
황금같은 주말을 뒤로하고 귀찮은 일거리들을 마주할 생각을 하니 괸시리 잡념이 늘어가는 구나~~ ^^
사람들은 어떤 일을 끝마친 후에야 비로소 그 일을 제대로 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물론 이미 끝난 일을 다시 제대로 하게 되는 경우는 좀처럼 드물지만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중략) .....
일에서 우리가 무언가 배우는 경우는 대부분 그 일을 잘못하고 난 후 였다. 그러나 그것을 깨달았다고 이미 지나간 프로젝트들을 다시 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저자인 "톰 디마르코" 와 "티모시 리스터" 가 쓴 1판의 서문에서 발췌
제목으로 쓴 "설계가 끝나면 바로 쓰레기통으로 간다"는 말은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말로서, 어떤 프로그램의 설계 작업이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론치하기까지 계속 수정과 재작성을 반복하다가 비로소 완성이 될 때에는 그 프로젝트가 종료되어 쓸모가 없어진다는 이야기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나간 후에야 비로소 깨닫는 경우가 비단 전산 프로젝트 뿐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들은 그렇게 한번 지나간 일에 대해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때문에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그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적어도 유사한 경우가 다시 찾아왔을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말아야 할 터인데...
황금같은 주말을 뒤로하고 귀찮은 일거리들을 마주할 생각을 하니 괸시리 잡념이 늘어가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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