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야

사진 이야기 2007/10/01 13: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이름은 뽀야랍니다.


목욕후 털말리고 있는 우리집 강아지 뽀야
난 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항상 궁금하단다.
앞으로 우리 쌍둥이들이랑 잘 지내야 한다.

Cannon Posershot G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Twilight zone  (0) 2007/11/06
고물창고에서 나온 보물들  (0) 2007/10/01
뽀야  (1) 2007/10/01
심심할때 뽀야랑 놀기  (2) 2007/10/01
동네  (2) 2007/09/12
꽃밭에서  (0) 2007/09/12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1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져니 2008/05/2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군 뽀야 . 이제 애기들이 생겼으니 찬밥신세 되는거 아닐련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