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이 족발 비개가 너무 많지 않어? 난 비개는 싫은데..
B : 너 족발 별로 안 좋아하는 구나
A : 아니야~ 나 원래 고기 되게 좋아해... 당연히 족발두 좋아하고.. 단지 살코기만 좋고 껍데기랑 비개는 별로일 뿐이야.
B : 그러니까~~ 넌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 거라니까. 정말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비개랑 껍데기 맛을 아는 법이지. 이사람 고기 먹을 줄을 모르는 구만.. 허허허허.
A : ...
B : 너 족발 별로 안 좋아하는 구나
A : 아니야~ 나 원래 고기 되게 좋아해... 당연히 족발두 좋아하고.. 단지 살코기만 좋고 껍데기랑 비개는 별로일 뿐이야.
B : 그러니까~~ 넌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 거라니까. 정말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비개랑 껍데기 맛을 아는 법이지. 이사람 고기 먹을 줄을 모르는 구만.. 허허허허.
A : ...
답답해...
나는 살코기만 좋아한다니까...
그럼 살코기는 고기 아니고 생선이냐.. 야채냐? ㅡ.ㅡ
누군가를 사랑하면 단점도 사랑해야 한다는 건 인정하지만
고기를 좋아한다면 싫은 부위까지 좋아해야 한다는 건 말이 안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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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화를 이렇게 옮기는군...좀 웃겨..
근데 고기는 좋아하는데 족발은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