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만나는 풍경이고 사람이지만 유난히 고와보일 때가 있다.
내 인생 그 어느 때보다 더 치열하고 또 바빴던
2008년 1월 마지막주의 아침들을 담아보았다.

조금만 여유를 갖고 돌아보면 아름답지 않은 풍경이 없는 것 같다.
매일 바쁜 출근길에 쫓겨 찍어야지 찍어야지 다짐만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마음먹고 나선 출근길...
지각을 하면서도 탐미를 위한 여유를 갖는 나는
과연 여유로운 걸까?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앞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하철 2호선 성내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만나는 익숙한 풍경이지만, 사진으로 만나면 항상 새롭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바쁜 출근길, 나의 자화상을 보는 듯...


by Cannon Powershot G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어느 가을의 우리집 기행 ^^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2) 2008/03/07
어느 겨울 아침  (0) 2008/02/03
미리 크리스마스~~  (2) 2007/12/10
2008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2) 2007/12/03
창 밖만 내다 보아도...  (0) 2007/11/17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22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