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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선 길의 주윌 봤어, 황량한 사막같은 여길
종일 걷다 뜨거운 태양 아래 홀로 지쳐 잠이들곤 하지
아무런 표정 없는 이들, 말없이 나를 스쳐가고
남겨진 난 모래속의 바다를 꿈꾸기도 해
수많은 언덕 사이에 갈 곳을 잃어버린 모습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 것 같아
가끔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지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모두가 내게 같은 말들, 뒤돌아 보지 말고 가라
언덕너머 저편에는 빛나는 것이 있다고
엘도라도 / 개구장애
종일 걷다 뜨거운 태양 아래 홀로 지쳐 잠이들곤 하지
아무런 표정 없는 이들, 말없이 나를 스쳐가고
남겨진 난 모래속의 바다를 꿈꾸기도 해
수많은 언덕 사이에 갈 곳을 잃어버린 모습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 것 같아
가끔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지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모두가 내게 같은 말들, 뒤돌아 보지 말고 가라
언덕너머 저편에는 빛나는 것이 있다고
엘도라도 / 개구장애
내가 참 좋아하는 노래...
가사 참 좋지 않아?
군대 있을 적에 처음 들었는데, 그 시절에 들은 노래들 중 기억에 남는 몇몇 노래들 중 단연 일등!!
예진이 말처럼 난 참 "과거 지향적인 인간"인 것 같다.(맨날 옛날 생각만 해)
이노래 블로그에다 붙이려고 AnyBGM 에다 5,000원이나 썼다. ㅋ
그나저나 대체 왜 이렇게 잠이 안오는 거냐.. ㅡ.ㅡ
- p.s : 이해를 돕기 위해
- "엘도라도"는 전설속의 땅이다. 이 세상에는 없는... (야후! 지식검색 참고)
- "시지프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뾰족한 산 꼭대기에 돌을 밀어 올리는 끝없는 형벌을 받은 사람이다. (왜 끝이 없냐면, 돌을 항상 꼭대기에 있도록 하라는게 미션인데, 산꼭대기가 뾰족해서 끝까지 밀어올리면 다시 반대쪽으로 떨어져버리기 때문에 무한루프를 돈다. - 시지프스 신화 참고)
- 이 노래를 부른 "개구장애" 가 궁금하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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