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 개똥철학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자 메시지 감청 기술 단가 유감 (0) | 2009/12/15 |
|---|---|
| 고 노무현 전대통령 포괄적 간접 살인죄 (1) | 2009/06/03 |
| "틀리다" 와 "다르다" (0) | 2009/04/14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문자 메시지 감청 기술 단가 유감 (0) | 2009/12/15 |
|---|---|
| 고 노무현 전대통령 포괄적 간접 살인죄 (1) | 2009/06/03 |
| "틀리다" 와 "다르다" (0) | 2009/04/14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한 꿀벌이 저 멀리 어딘가에 달콤한 꿀이 가득한 꽃밭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다른 꿀들에게 신호를 보내어 수맣은 꿀벌들이 모여들고 있는 찰나에 먼저 도착한 그 꿀벌은 그게 생화가 아니라 조화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꿀벌은 어찌된 일인지 이 사실을 뒤따라 오고 있는 다른 꿀벌에게 전혀 알리질 않습니다. 다음 꿀벌도 마찬가지고 그 다음 꿀벌도 마찬가지죠. 결국 수많은 꿀벌들이 다녀가고 꽃밭이 여기에 없다는 걸 알게됐지만 누구도 그 사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걸 본인이 몰랐을 수가 있겠냐?"
"마누라가 갑자기 돈 씀씀이가 달라졌는데 그걸 몰라?"
"가족 핑계나 대고 쪽팔리게...가족이 했어도 결국 다 지 잘못이지"
"상식적으로 아들 유학비용이 수억 ................. 어쩌구 저쩌구"
| 문자 메시지 감청 기술 단가 유감 (0) | 2009/12/15 |
|---|---|
| 고 노무현 전대통령 포괄적 간접 살인죄 (1) | 2009/06/03 |
| "틀리다" 와 "다르다" (0) | 2009/04/14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문자 메시지 감청 기술 단가 유감 (0) | 2009/12/15 |
|---|---|
| 고 노무현 전대통령 포괄적 간접 살인죄 (1) | 2009/06/03 |
| "틀리다" 와 "다르다" (0) | 2009/04/14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누가 사장이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은 "누가 사중창에서 테너가 되어야 하는가?" 라고 묻는 것과 같다. 두말할 것도 없이 테너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다." - 헨리 포드
| 고 노무현 전대통령 포괄적 간접 살인죄 (1) | 2009/06/03 |
|---|---|
| "틀리다" 와 "다르다" (0) | 2009/04/14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프로젝트와 버퍼의 상관관계 (1) | 2008/05/30 |
| "틀리다" 와 "다르다" (0) | 2009/04/14 |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프로젝트와 버퍼의 상관관계 (1) | 2008/05/30 |
| 유망 IT 인재 퇴사하는 이유? (0) | 2008/05/17 |
| 리더? 리더십?... 리더쉽!!! (2) | 2008/06/06 |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프로젝트와 버퍼의 상관관계 (1) | 2008/05/30 |
| 유망 IT 인재 퇴사하는 이유? (0) | 2008/05/17 |
| 부동산 가격과 미분양 사태에 대한 나의 생각 (2) | 2008/02/21 |
| 고단한 삶을 이어가다 (1) | 2008/06/02 |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프로젝트와 버퍼의 상관관계 (1) | 2008/05/30 |
| 유망 IT 인재 퇴사하는 이유? (0) | 2008/05/17 |
| 부동산 가격과 미분양 사태에 대한 나의 생각 (2) | 2008/02/21 |
| 영어에서,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 2008/01/31 |
| 황금 덩어리 이야기 (0) | 2008/05/30 |
|---|---|
| 프로젝트와 버퍼의 상관관계 (1) | 2008/05/30 |
| 유망 IT 인재 퇴사하는 이유? (0) | 2008/05/17 |
| 부동산 가격과 미분양 사태에 대한 나의 생각 (2) | 2008/02/21 |
| 영어에서,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 2008/01/31 |
| 바나나 우유(단지 우유) 주둥이에 대한 고찰 (2) | 2008/01/24 |
오늘 메일 확인하러 야후 들어가서 본 기사다. 우선 링크를 따라 기사를 한번 보고 오기 바람.
미분양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데 그 원인이 향후 시행되는 새로운 제도의 규제를 피해가기 위해 무리한 분양을 한 것 때문이란 것이 기사의 요지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6&articleid=2008022111243137014&newssetid=463
이 글을 보고 달린 댓글들이 가히 내 마음을 꿰뚫는 듯 하다. ㅋㅋ 혹시 지워지거나 못 찾거나 할까봐 살짝 캡쳐를 해봤다.
명 댓글들을 한번 감상하시라
| 프로젝트와 버퍼의 상관관계 (1) | 2008/05/30 |
|---|---|
| 유망 IT 인재 퇴사하는 이유? (0) | 2008/05/17 |
| 부동산 가격과 미분양 사태에 대한 나의 생각 (2) | 2008/02/21 |
| 영어에서,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 2008/01/31 |
| 바나나 우유(단지 우유) 주둥이에 대한 고찰 (2) | 2008/01/24 |
| 삼삼 3 X 3 (2) | 2008/01/16 |
요즘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갖가지 새로운 정책을 내놓고 있어 그에대해 말들이 많다. 어제 늦게 들어가 뉴스를 보니 뭐.. 초등학교부터 영어로 수업을 한다는 말이 있던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블로그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들 떠도는 듯 하다.
새정부의 교육 정책 중 영어교육 정책이 어떠한지 자세히 몰라서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최근 몇 년간 업무에서 영어를 쓰면서 느낀 나 스스로의 영어공부에 대한 소회를 말하자면,
영어는 언어일뿐이고, 언어는 대화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고로, 중요한 것은 대화(Conversation)와 소통(Understanding)이지 영어(English)는 아니다란 것이다.
다소 어불성설 같이 들릴 수도 있겠으나, (왜냐하면, 영어를 잘 해야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게 아니냐 뭐 이런 생각들이 들 수있다는 거지)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면 그렇지 않다.
내가 영어를 잘 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영어를 잘 못한다고 해서 영어를 할때 주눅이 들거나, 쪽팔려서 내 할말을 다 못하지는 않는다(물론 죽을 것 처럼 힘들기는 하다. ㅋㅋ). 맞거나 틀리거나 내뱉고 보는 거다. 이게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진짜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하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중요한 것은 Conversation 이지 English 는 아니다 라는게 내 지론이다. 영어는 못해도 대화만 되면 OK 라는 거다.
그런데, 그동안의 한국 현실에서는 conversation 은 둘째고, 말이든 글이든 하기에 앞서 문법이 틀리고 철자가 틀리면 점수를 못 받으니까, 점수를 못 받으면 대학을 못가고.. 선생님한테 혼나고 엄마한테 혼나고 ㅎㅎㅎ 쫄고 또 쫄고.. 결국 conversation 은 시도도 못해보고 머릿속에서 단어들 줄세우다가 볼일 다보게 되는 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이 아닌가 싶다.
요는, 이번에 개혁을 하는 김에 아이들한테 죽이되든 밥이되든 떠들고 지껄여서 대화하는 방법부터 가르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토익이든 토플이든 그게 되면 점수는 자동으로 따라올 것이다.
| 유망 IT 인재 퇴사하는 이유? (0) | 2008/05/17 |
|---|---|
| 부동산 가격과 미분양 사태에 대한 나의 생각 (2) | 2008/02/21 |
| 영어에서,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 2008/01/31 |
| 바나나 우유(단지 우유) 주둥이에 대한 고찰 (2) | 2008/01/24 |
| 삼삼 3 X 3 (2) | 2008/01/16 |
| 환상속의 그대 (5) | 2008/01/02 |
바나나 우유 주둥이 ㅋ
| 부동산 가격과 미분양 사태에 대한 나의 생각 (2) | 2008/02/21 |
|---|---|
| 영어에서,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 2008/01/31 |
| 바나나 우유(단지 우유) 주둥이에 대한 고찰 (2) | 2008/01/24 |
| 삼삼 3 X 3 (2) | 2008/01/16 |
| 환상속의 그대 (5) | 2008/01/02 |
| 안녕 2007~~ (6) | 2007/12/31 |
다 알겠지만...
오목에서
내가 수비할 땐 속수무책이지만,
반대로 내가 공격할 땐 천하무적인 외통수가 있는데
그런 수가 바로
삼삼(3X3) 이다.
내 나이 올해 서른셋.
아무도 나를 막지 못할 것이다. 하하하하 ^^
| 영어에서,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2) | 2008/01/31 |
|---|---|
| 바나나 우유(단지 우유) 주둥이에 대한 고찰 (2) | 2008/01/24 |
| 삼삼 3 X 3 (2) | 2008/01/16 |
| 환상속의 그대 (5) | 2008/01/02 |
| 안녕 2007~~ (6) | 2007/12/31 |
| 정리의 시간 (4) | 2007/12/27 |
서태지가 72년생이니, 그가 꼭 20살때 만든 노래의 가사다. 굳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는 천재중의 천재이지만, 20살 어린 나이에 쓴 가사치고는 너무나 철학적이고 매섭기까지하다. 더구나 요즘 흔하디 흔한 아이돌 댄스 가수들과 별반 다른 것도 없었던 화려하고 파격적인(당시로서는) 옷차림에 춤사위속에 이런 무거운 주제를 다루다니 역시 천재는 천재인가보다 싶다.
세상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이미 몸소 깨우치고 있는 2008년의 30대의 나에게, 1992년에서 스무살의 태지가 나를 향해 외치고 있는 것만 같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혹시 아직도 자신이 환상속에 살고 있지 않은지 겸허히 반성하고 돌아보길 바란다. 새해 첫 business day 이니 구두끈을 한번 새로이 묶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어? 단 삼일만이라도 말이야... ^^
* p.s. : 2007년 말 극심한 스트레스와 슬럼프로인해 거의 한달간 책을 놓고 지냈는데, 오늘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그리고 새로이 첫장에 새겨놓은 오늘의 한마디...
| 바나나 우유(단지 우유) 주둥이에 대한 고찰 (2) | 2008/01/24 |
|---|---|
| 삼삼 3 X 3 (2) | 2008/01/16 |
| 환상속의 그대 (5) | 2008/01/02 |
| 안녕 2007~~ (6) | 2007/12/31 |
| 정리의 시간 (4) | 2007/12/27 |
| 행복하게 일하면서 성공하는 법 (2) | 2007/12/20 |
| 삼삼 3 X 3 (2) | 2008/01/16 |
|---|---|
| 환상속의 그대 (5) | 2008/01/02 |
| 안녕 2007~~ (6) | 2007/12/31 |
| 정리의 시간 (4) | 2007/12/27 |
| 행복하게 일하면서 성공하는 법 (2) | 2007/12/20 |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팀 (10) | 2007/12/20 |
| 환상속의 그대 (5) | 2008/01/02 |
|---|---|
| 안녕 2007~~ (6) | 2007/12/31 |
| 정리의 시간 (4) | 2007/12/27 |
| 행복하게 일하면서 성공하는 법 (2) | 2007/12/20 |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팀 (10) | 2007/12/20 |
| 인생을 노래하다. (2) | 2007/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