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말 늦게 만난 1등 친구 지영이네 가족과 함께 경기도 광주의 털보네 바베큐에 갔었다. 이번이 처음 간거였는데, 몇 년전부터 꽤나 유명한 집이더구만.. (야후! 거기)
저번에 대구에서 셀프 바베큐 집엘 갔었는데 거기는 약간 럭셔리한 분위기라 가격도 대땅 비쌌는데, 여기는 분위기는 그냥 그렇지만 맛이나 가격은 단연 쵝오~~!! 입구에서 꼬치하나씩 골라들고 계산하고 나오면 지글지글 숯불이 기다리고 있다. 거기다 얹어놓고 가끔씩 뒤집어 주면 끝.!! (대략 40분 정도 걸리니까 좀 지루할 수도 있음. 연인끼리 간다면 둘이 같이 나와있어야 하므로 자리잡는 데 애로사항이 있을 수도 있다. - 남녀간에 애로사항이 있다면.. 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저렴한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경기도 광주의 특산물 토마토를 한상자 사와서 아직까지 먹고 있다. 일단 싱싱하고 맛은 좋더구만..
그리고 헤어지기 아쉬워 분당 율동공원에 들러 번데기와 호박엿을 사들고 호수를 한바퀴 돌았다. 번지 점프도 구경하고..
다 좋은데 사진의 퀄리티가 엉망이다. 처음으로 Kodak E100 vs 를 써봤는데, 현상된 필름의 상태는 색감이나 선명도나 끝내주는데 망할놈의 스캔이 문제다. 이번에 특별히 큰맘먹고 늘 가던 현상소에서 컷당 500 원이나 주고 슬라이드 스캔을 했는데, 꼬라지가 이렇다. 재스캔을 해도 마찬가지라서 지금 큐픽이나 친구네 사진관에서 다시 스캔해서 결과를 보고 환불을 받으려고 생각중.. 다시 스캔할때까지 기다리기 지루해서 일단 공유하니 양해바람. ^^
아.. 다음번에 제대로 스캔한 거 나오면 또 올릴테니 기대 만땅 해도 좋아.. ㅋㅋㅋ (지금 이 놈들도 얼핏 보니 뭐랄까 살짝 몽환적이기도 한 것이 봐줄만 한 것 같기도 하네.. ㅡ.ㅡ;)
율동공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또 그냥 가기가 아쉬워 ㅋㅋㅋ 율동공원 근처에 "블루 다이아몬드" 라는 중국집에서 중국 냉면을 먹고 갔는데, 맛이 끝내준다. 지영이 말로는 "죽기전에 꼭 한번 먹어봐야할 냉면" 이라며 광고하는 것을 보고 찾아갔다는데, 정말 광고문구가 아깝지 않다. 사진은 디카로 찍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없어서리..ㅋㅋ
가격은 단돈 아니 장돈 1만원.!! ㅋㅋ
유리 피라미드 같은 외관에 지하로 내려가는 특이한 구조의 건물도 인상적임..
끝으로 사랑스러운 지영이네 가족 단체샷~~!!
저번에 대구에서 셀프 바베큐 집엘 갔었는데 거기는 약간 럭셔리한 분위기라 가격도 대땅 비쌌는데, 여기는 분위기는 그냥 그렇지만 맛이나 가격은 단연 쵝오~~!! 입구에서 꼬치하나씩 골라들고 계산하고 나오면 지글지글 숯불이 기다리고 있다. 거기다 얹어놓고 가끔씩 뒤집어 주면 끝.!! (대략 40분 정도 걸리니까 좀 지루할 수도 있음. 연인끼리 간다면 둘이 같이 나와있어야 하므로 자리잡는 데 애로사항이 있을 수도 있다. - 남녀간에 애로사항이 있다면.. 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저렴한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경기도 광주의 특산물 토마토를 한상자 사와서 아직까지 먹고 있다. 일단 싱싱하고 맛은 좋더구만..
그리고 헤어지기 아쉬워 분당 율동공원에 들러 번데기와 호박엿을 사들고 호수를 한바퀴 돌았다. 번지 점프도 구경하고..
다 좋은데 사진의 퀄리티가 엉망이다. 처음으로 Kodak E100 vs 를 써봤는데, 현상된 필름의 상태는 색감이나 선명도나 끝내주는데 망할놈의 스캔이 문제다. 이번에 특별히 큰맘먹고 늘 가던 현상소에서 컷당 500 원이나 주고 슬라이드 스캔을 했는데, 꼬라지가 이렇다. 재스캔을 해도 마찬가지라서 지금 큐픽이나 친구네 사진관에서 다시 스캔해서 결과를 보고 환불을 받으려고 생각중.. 다시 스캔할때까지 기다리기 지루해서 일단 공유하니 양해바람. ^^
아.. 다음번에 제대로 스캔한 거 나오면 또 올릴테니 기대 만땅 해도 좋아.. ㅋㅋㅋ (지금 이 놈들도 얼핏 보니 뭐랄까 살짝 몽환적이기도 한 것이 봐줄만 한 것 같기도 하네.. ㅡ.ㅡ;)
율동공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또 그냥 가기가 아쉬워 ㅋㅋㅋ 율동공원 근처에 "블루 다이아몬드" 라는 중국집에서 중국 냉면을 먹고 갔는데, 맛이 끝내준다. 지영이 말로는 "죽기전에 꼭 한번 먹어봐야할 냉면" 이라며 광고하는 것을 보고 찾아갔다는데, 정말 광고문구가 아깝지 않다. 사진은 디카로 찍었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없어서리..ㅋㅋ
가격은 단돈 아니 장돈 1만원.!! ㅋㅋ
유리 피라미드 같은 외관에 지하로 내려가는 특이한 구조의 건물도 인상적임..
끝으로 사랑스러운 지영이네 가족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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