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0mm'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3/12 쌍둥이 침대 작업 중입니다. (4)
  2. 2008/03/07 2008년 어느 겨울 눈 많이 내리던 날
  3.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풍경
  4.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의 우리집 기행 ^^
  5.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2)
  6. 2007/09/12 동네 (2)
  7. 2007/09/12 꽃밭에서
  8. 2007/09/05 여우야(女雨夜)
출장 가느라 2주간 쉬었던 목고방을 다시 나가기 시작했다. 지난 주 부터 사진관 친구 병률이가 합류해서 같이 하게 되었지만 사실 둘다 각자 작업하느라 바빠서 이야기는 거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멍청하게도 필름을 빼다가 필름을 감지도 않고 뚜껑을 열어버려서 사진을 많이 날려버렸다. 그 중에 건진 두장의 사진.. 근데 은근히 멋져보이는 듯. ㅋㅋ

이 달안에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화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집정을 위한 홈파기 작업중인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길이로 잘린 각재들 이 놈들이 모여서 침대가 된다니 참 신기 하지 않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2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산골소년 2008/03/12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둥이들 때문에 행복해 하시는게 블로그에
    확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

  2. 장미영 2008/03/2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 아닌.. 아빠구나?
    황금산남편.. 이정돈 아니라도..좀 닮으면 좋겠다..
    쌍둥이 어떻게 키울지... 걱정했다가도 오빠가 잘 하겠지 싶어.. 걱정 접어..
    예진씨.. 힘내고...
    건강히 출산하기를...

    • BlogIcon 왕구라 2008/03/2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어제 목공방 사용기간이 끝났는데, 아직 마무리를 덜 해서 사진도 못 올린다. 이 글 올리고나서부터는 정말 회사일에 목공에 허리가 끊어지는 줄 알았다는 거... 글고 이제 나머지 작업들은 집에서 해야 함... ㅡ.ㅜ

      금요일 시간 비워놨으니 금욜날 보자꾸나... 안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날 찍어 올리던 우리집 베란다 풍경이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만큼은 달라 보인다.


눈이 와서 하얗게 변한 풍경을...
찍고 싶었는데,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좀 덜 하얀^^ 풍경...
역시 사진은 타이밍이다. 시간의 예술이다... ㅠ.ㅠ

by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어느 겨울 눈 많이 내리던 날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풍경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의 우리집 기행 ^^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2) 2008/03/07
어느 겨울 아침  (0) 2008/02/03
미리 크리스마스~~  (2) 2007/12/10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2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때는 코스모스가 한창이었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말이죠 ^^


2007년 가을 영종도 어딘가 팬션에서... *^^*
아 놀러가고 싶다.

By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어느 겨울 눈 많이 내리던 날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풍경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의 우리집 기행 ^^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2) 2008/03/07
어느 겨울 아침  (0) 2008/02/03
미리 크리스마스~~  (2) 2007/12/10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2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겨울에 물한방울 안줘도 잘만 산다는 나무, 애니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다 말라 죽어가고 있다. 대체 왜 그런걸까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 마스코트, 뽀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이렇게 재롱도 부리지요 ^^


By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어느 겨울 눈 많이 내리던 날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풍경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의 우리집 기행 ^^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2) 2008/03/07
어느 겨울 아침  (0) 2008/02/03
미리 크리스마스~~  (2) 2007/12/10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2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을러 터져서 작년 가을에 찍은 필름을 어제서야 현상/스캔을 했다. 작년 가을 회사 워크샵을 위해 산 필름을 여지껏 카메라에 걸어두고 있었으니... 사진을 잘 찍는 것도 힘들지만, 사진을 계속 찍는 것 조차 힘든 일인 것 같다. 내게 디카가 있다면 좀 달라 지려나?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하늘, 구름 사진 찍기.. ㅋ 2007년의 가을 하늘이 이랬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진이랑 하루종일 고생해서 꾸민 우리 안방 모습, 이쁘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에서 생존해가고 있는 몇몇 식물들 중 하나^^ 이름이.... 까먹었다. ㅡ.ㅜ


By Pentax MX, Kodak color plus 200, 25-80m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어느 가을 풍경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의 우리집 기행 ^^  (0) 2008/03/07
2007년 어느 가을  (2) 2008/03/07
어느 겨울 아침  (0) 2008/02/03
미리 크리스마스~~  (2) 2007/12/10
2008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2) 2007/12/03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2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뽀야 2008/03/0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고니움이랍니다~~^.^

동네

사진 이야기 2007/09/12 14:09
지난 토요일 2주넘게 카메라에 꽂혀있던 필름을 소진하기 위해..
그리고 기분전화도 할 겸해서
병원가는 길에 카메라 가방을 메고 나섰다.
천만다행으로 하늘은 이렇게 이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1/1000


우연히 이런 거미를 만나기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접사


사실 거미랑 거미줄 접사 사진은
옛날 고등학교 사진부 시절에 많이 시도해 봤었다.
그땐, 지금처럼 접사 렌즈가 없었기 때문에
50mm 렌즈를 뒤집어서 바디에 밀착시킨 후
몸을 앞뒤로 움직여서 포커스를 맞춰야 했었다는...

사실 그 당시에도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접사링이란 게 있었지만
헝그리 정신으로 똘똘 뭉친 나였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

여튼 그때 모기한테 적어도 백방은 물리면서도
예쁜 거미줄을 찾아 풀밭을 헤매던 열혈 고딩 사진가였다.
거기다 현상(development)에 인화(print)까지 직접..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 꽃~~
돌아오는 길에 만난 무궁화...

사실 많이 기대했었던 공원 분수대 사진들이 엉망이라서
좀 실망이 컸다.. 아쉬워... 망원렌즈 하나 지를까봐.. ㅋㅋ

이렇게 동네만 돌아다녀도... 사진 찍을 것도 많고 이야기 거리도 많다.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부터 지금까지 6년째 살고 있는 이 동네...
언젠가 떠나야 한다면 정말
슬플 것만 같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뽀야  (1) 2007/10/01
심심할때 뽀야랑 놀기  (2) 2007/10/01
동네  (2) 2007/09/12
꽃밭에서  (0) 2007/09/12
여우야(女雨夜)  (0) 2007/09/05
우울한 갈매기의 꿈  (2) 2007/08/21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16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tella 2007/09/1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거미사진 멋져염 ㅋㅋㅋ

    • BlogIcon 왕구라 2007/09/1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감사합니다. 실은 몇 장 더 있는데 핀트가 다 나가버려서 못 올렸어요. 이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요.. 무궁화도 그렇고 많이 흔들렸어요..

      근데 적다보니 바람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ㅋㅋ

꽃밭에서

사진 이야기 2007/09/12 13: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1/1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1/1000


몇 달전부터 집 베란다에 식물들을 키우고 있다.
매일 저녁 들어가서 물을 주고, 다시 다음날 줄 물을 받아 놓는 일 정도이지만
이렇게 예쁜 꽃을 피워주면 정말로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만 같다.

첫번째 사진의 물뿌리개는
새로운 취미를 위해 예진이가 사준 선물.. ^^
그리고 사실 이 장미(장미같아 보이진 않지만.. ㅡ.ㅜ)나무는
우리 결혼 3주년 기념 식수를 한 거고..
왼쪽에 잎이무성한 놈은 애니시다 라는 나무다.

옆에 보이는 큰 화분은 벤자민인데,
안타깝게도 올 봄에 유명을 달리했다. (진드기 때문에)
그 전에도 한번 인삼벤자민을 2년넘게 기르다 죽인 적이 있었는데,
이제 요령이 좀 붙어서 자신감도 생기고 해서 조만간 벤자민을 한번 더 사볼까 한다.

사진엔 안나왔지만 작은 트리안 화분도 있고,
집안엔 몇몇 화초들이 더 있는데(집안은 예진이 담당^^)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소개를 하도록 하지...
(두번째 사진도 볕이 좀 들었을 때 찍었음 더 좋을 뻔했다. 그치?)

암튼..
식물을 기른다는 건,
"생활의 또다른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 p.s : 장미를 기를 때 주의사항은 물을 많이 주고 통풍이 잘되고 볕이 잘드는 곳에 둬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을 경우 벌레가 생길 수 있다는 거~ 만약 벌레가 생기면 쫄지 말고 농약을 한방 놔주세요.. ^^)

- p.s 2 : 애니시다는 거의 잡초 수준.. 물은 거의 안줘도 되며 많이 주면 저렇게 무성해지고 적게 주면 적당히 자라는 듯. 적절히 조절해서 주면 되겠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심할때 뽀야랑 놀기  (2) 2007/10/01
동네  (2) 2007/09/12
꽃밭에서  (0) 2007/09/12
여우야(女雨夜)  (0) 2007/09/05
우울한 갈매기의 꿈  (2) 2007/08/21
싱그러운  (2) 2007/08/16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16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Kodak colorplus 200, 25-80mm, 1/1000


이제 정말 지겹다. 그만 좀 왔으면 좋으련만...
정말 끝도 없이 내리는 구나.

지난 8월 역시나 오늘처럼 추적추적 비내리던 어느날
드라마 풀하우스 세트장에서 찍은 접사샷.
출발하려고 차에 탔다가 문득 보이는 빗방울이 이뻐서 그만...
셔터를 눌러 버렸네.

25-80mm 구린 렌즈이지만 접사모드가 있어서
이럴땐 참 좋은 것 같다.
개똥도 약에 쓸 데 있다더니 딱 그런 듯...ㅋㅋ

비오는 날 들을 만한 노래 참 많은데...
오늘 비 내리던 퇴근길에 문득 생각난 노래 더클래식의 "여유야"이다.
김광진씨. 성공한 회사원이면서 동시에 성공한 가수인
이 세상에 몇 안되는 인물이다.

"마법의 성" 만 들어봐도 알 수 있듯이
그의 감수성과 표현력은 정말 대단한 듯 하다.
음악과 사회생활을 동시에 잘 해내는 멋진 남자.
그와 예전에(활동이 뜸해진 후) 사석에서 두 번정도 식사와 간단한 음주를 함께한 적이 있다.

직접 만나본 그는...

대단한 가수이자 작곡/작사가이며...
감수성이 예민하고 아름다운 말들을 노래처럼 뱉어내는
신비스러운 ... 그런 사람

...

이 아니라 ㅋㅋㅋ
영락없는 우리 회사의 부장님. 이사님이었다. ㅎㅎㅎ

부장님, 이사님이 불러주시는 "여우야" 한번 감상해 보자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네  (2) 2007/09/12
꽃밭에서  (0) 2007/09/12
여우야(女雨夜)  (0) 2007/09/05
우울한 갈매기의 꿈  (2) 2007/08/21
싱그러운  (2) 2007/08/16
어느 멋진 날  (2) 2007/08/15

Posted by 왕구라

트랙백 주소 :: http://gooranet.tistory.com/trackback/153

  1. Subject: 오래 사랑받는 가요란. 김광진 편지에서..

    Tracked from Kimdahee | 감성+일기-북+디자인 2007/11/24 20:39  삭제

    김광진-편지지금은 동부투신운용 부장으로 재직 중인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결혼식 축가에 자주 등장하는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과,(나도 축가로 사랑의 서약을 불러본 적이 있다. 부르는 사람이 울컥해질만큼 가사가 감동적이다. ^-^)그 많은 이소라의 노래 중에서도 손꼽히는 '기억해줘'가 김광진이 만든 노래다.얼마 전 중앙-이코노미스트에 작게 김광진의 인터뷰 기사가 난 걸 읽었었는데시류를 잘 타서, 자신의 능력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적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