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이면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던 "비내리는 삼성역 인터컨티넨털 호텔 앞 거리의 모습"
사진은 지난 3월 찍은 건데, 정말 맘에 든다. 색상도 그렇고.. 느낌도.. 내가 비오는 날이면 퇴근길에 항상 마주치는 풍경이다. 오늘도 이 풍경을 보면서 그렇게 걸어왔었지. ^^
노래는 이승훈의 "비오는 거리" 비오는 날 라디오에서 정말이지 지겹도록 나왔었던 노래... 97년쯤인 것 같다. 내가 군대 있을 시절에 비오는 날 이노래 들으면 마음이 참 설레였다. 그 때 생각이 나는군.. ㅎㅎ
오늘 빗소리랑 이 노래 들으면서 잠들면 꿈속에서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
.......면 안되지.. 군 생활을 다시할 순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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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감사합니다.^^
비 오는 진한 밤길이네요~~^^
예.. 솔직히 객관적으론 잘 찍은 것 같진 않은데요..ㅋㅋㅋ 제가 늘 보던 풍경을 맘속이 아니라 사진으로 담아내는데 성공한 것 같아서 왠지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 (자화자찬 재수없죠? ㅋㅋ)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넘흐~넘흐~ 맘에 드는 노래 입니다.^^.♬
네 동감입니다. 그야말로 시대를 넘나드는 정말 좋은 노래라고 생각해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