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가을이면 꼭 한번 들어주는 노래
원래 윤도현 노래가 아닌 줄은 알았지만,
이 노래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remake 를 한 줄은 몰랐네.
어쨋든 이놈의 AnyBGM 에는 윤도현 버젼은 없다는 거. ㅡ.ㅡ
그래도 꽤 괜찮은 거 같다.
아카펠라와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바라구..
이노래는 특히 가사가 멋있어.
왠지 쓸쓸함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32살의 가을이다.
가을 우체국 앞에서 - 햇빛세상
- p.s : 속았다. ㅡ.ㅡ 이 노래 왜 앞과 뒤의 분위기가 완전 다른 거야.. 이씨..
후렴구 듣고 놀라지들 마셈~~ ㅡ.ㅡ
(500 원이 아까워서 걍 놔둔다.)
원래 윤도현 노래가 아닌 줄은 알았지만,
이 노래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remake 를 한 줄은 몰랐네.
어쨋든 이놈의 AnyBGM 에는 윤도현 버젼은 없다는 거. ㅡ.ㅡ
그래도 꽤 괜찮은 거 같다.
아카펠라와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바라구..
이노래는 특히 가사가 멋있어.
왠지 쓸쓸함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32살의 가을이다.
가을 우체국 앞에서 - 햇빛세상
- p.s : 속았다. ㅡ.ㅡ 이 노래 왜 앞과 뒤의 분위기가 완전 다른 거야.. 이씨..
후렴구 듣고 놀라지들 마셈~~ ㅡ.ㅡ
(500 원이 아까워서 걍 놔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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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이 꺼랑 많이 다르군요.
도현이가 저랑 비슷해서 말이죠. 도현아. 윤도현.
ㅋㅋㅋ. 반갑습니다. 많이 실망하셨죠? 그래도 앞부분 만큼은 들어줄만 하지 않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