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필름을 찾아왔다.^^
결과물을 기다리는 동안의 설레임은 늘 달콤한 것 같다.
하지만, 결과물을 확인하고도 달콤하려면 좀더 내공을 쌓아야 할 듯. ^____^
지난번 올림픽 공원을 소개하면서 "자전거 대여소" 이야길 잠깐 했었는데,
아래는 그 대여소에서 빌릴 수 있는 자전거 중 한대이다.
뒤에 전화번호가 왠지 모르게 다정해 보인다.
결과물을 기다리는 동안의 설레임은 늘 달콤한 것 같다.
하지만, 결과물을 확인하고도 달콤하려면 좀더 내공을 쌓아야 할 듯. ^____^
지난번 올림픽 공원을 소개하면서 "자전거 대여소" 이야길 잠깐 했었는데,
아래는 그 대여소에서 빌릴 수 있는 자전거 중 한대이다.
뒤에 전화번호가 왠지 모르게 다정해 보인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보정이란 걸 한번 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후지보다는 코닥의 느낌을 좋아해서 약간 코닥필름 느낌으로 만들어봤다.
사용한 프로그램은 MacBook 에 bundle 로 포함된 Apple 의 iPhoto.
대부분 클릭만 몇번하니 끝나버렸다.
photoshop 으로 삽질을 하던 예전이 생각 나는군.
퀄리티도 나름대로 괜찮은 듯 하다.
이번 출사의 목적은 피사계심도 익히기 와 측광을 연습하기 위해서 였는데, 비교적 잘 된 것 같다.
근데, 매주 이렇게 현상, 스캔을 받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이럴바엔 차라리 필름 스캐너를 사버릴까 싶다.
어떡하지? ㅋㅋ
Pentax MX, Fuji 오토오토(ISO200), 28-80mm, 1/1000 고정, f3.5~
좀더 많은 그리고 큰 사진을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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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자주 나가시는가 봅니다.. 그렇다면 저랑 같은 동네?? ㅋㅋ 전 둔촌동 살아요.
필름카메라는.. 필름을 몇 롤 찍어놓고, 현상소에 맡겨놓은 다음에 어떻게 나왔을까
두근거리며 기다리는게..매력인 것 같아요.
적어도 저는, 그렇더라구요 ^^
필름값에...귀차니즘에..뭐 이런 저런 이유로 이제 디지털 카메라 밖에 안쓰지만.... ^^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참, 저도 후지 오토오토 참 좋아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