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가느라 2주간 쉬었던 목고방을 다시 나가기 시작했다. 지난 주 부터 사진관 친구 병률이가 합류해서 같이 하게 되었지만 사실 둘다 각자 작업하느라 바빠서 이야기는 거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멍청하게도 필름을 빼다가 필름을 감지도 않고 뚜껑을 열어버려서 사진을 많이 날려버렸다. 그 중에 건진 두장의 사진.. 근데 은근히 멋져보이는 듯. ㅋㅋ
이 달안에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화이팅.!!!
이번에 멍청하게도 필름을 빼다가 필름을 감지도 않고 뚜껑을 열어버려서 사진을 많이 날려버렸다. 그 중에 건진 두장의 사진.. 근데 은근히 멋져보이는 듯. ㅋㅋ
이 달안에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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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 때문에 행복해 하시는게 블로그에
확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
ㅋㅋㅋ 감사합니다. 얼른 쌍둥이들을 만나보고 싶답니다. ㅎ
장난 아닌.. 아빠구나?
황금산남편.. 이정돈 아니라도..좀 닮으면 좋겠다..
쌍둥이 어떻게 키울지... 걱정했다가도 오빠가 잘 하겠지 싶어.. 걱정 접어..
예진씨.. 힘내고...
건강히 출산하기를...
ㅋㅋ 어제 목공방 사용기간이 끝났는데, 아직 마무리를 덜 해서 사진도 못 올린다. 이 글 올리고나서부터는 정말 회사일에 목공에 허리가 끊어지는 줄 알았다는 거... 글고 이제 나머지 작업들은 집에서 해야 함... ㅡ.ㅜ
금요일 시간 비워놨으니 금욜날 보자꾸나...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