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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0 보이콧 마케팅(Boycott Marketting)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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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이콧 마케팅의 정의

한메일을 사용하지 마세요. 네이버메일은 정상적인 수신을 하실 수 없습니다. 등의 대량메일 발송자들의 사이트에서  이메일입력 폼에 적혀있는 문구들. 위와 같은 화면 많이들 봐왔을 것이다. 이 것이 바로 "보이콧 마케팅"이다.(전문용어인지 모르겠다. 우리 메일쟁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2. 보이콧 마키팅의 발생원인

우선 이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한마디로 상대방이 맘에 안들기때문이다. 왜 이들 ESP(Email Service Provider:이메일서비스제공자)은 이들 눈밖에 났을까? 그건 바로  이들이 보내는 대량메일을 제대로 안받아줬기때문이다.  자기들이 회원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으니까 그 메일 주소를 사용하시면 우리가 보내는 메일을 못 받아볼 수 잇으니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얼마나 답답하고 고생스러웠으면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

"역지사지" 란 말이있다. 뜻을 이미 다 알테니 거두절미하고 이 경우에 한번 적용을 해보자. 그럼 도데체 네이버, 다음에서는 위 업체를 왜 막아서 저런 대접을 받았겠는가? 이유는 둘중 하나다. "우려할만한 수준이상의 스팸메일을 발송한 것"이 확인되었거나 "기준치 이상의 사용자들의 스팸신고"가 접수되었거나이다. 다시말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왜 이렇게 양쪽다 확실한 이유를 갖고 있는데 서로 타협하지 못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걸까? 본인은 그 원인을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았다.

1) 일단 기본적으로 대량메일 발송자들의 그릇된 논리와 왜곡된 사회인식이 문제다. 이메일 업계에서 보이콧 마케팅의 시발점은 "온라인우표제" 로 보고있다. 물론 그 이전에도 간헐적으로 있었을지 모르나 그 이전에는 감히 인터넷의 공룡과 같은 포털사에 대항할만한 중소 업체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관공서, 동네학원 동호회 홈페이지 어디든 막말로 지나개나 다 한다. 이메일서비스는 동네북이다. 내가 보기에 이들의 주장이 가끔 옳을 때도 있지만 시간이 가면갈수록 점점 억지스럽다. 마치 "효순이 미순이 추모 촛불시위" 이후에 정말 지나개나 다 하고 있는 "촛불시위" 처럼 말이다.

자기들이 유리할 것이 하나도 없고 논리적으로도 전혀 맞지 않은데도 뻔뻔스럽게 이런 행위를 할 수 있는 이유는 한마디로 2) ESP들이 만만하기 때문이다. 온라인우표제 반대운동 당시에 보여준 막강한 네티즌들의 힘을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ESP 들은 그동안 여러가지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이들의 억지땡깡을 대부분 받아주었다. 한명의 유저라도 잡아두기 위한 포석이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다음과 같은 1위 업체들을 겨냥한 것이었지만 이제는 메일서비스를 하고 있는 모든 포털들이 다 공격대상이다. 그리고 과거에는 시장점유율이 높은 업체들은 다소 강경대응을 해보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어느 누구도 그렇게하지 못하고 있다.


3. 보이콧 마케팅이 미치는 악영향

한마디로 대량메일을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의 감정싸움 또는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는 말인데, 이 것이 왜 문제일지 한번 생각해보자. 이런 과정을 통해 결국 피해를 입는 것은 ESP 도 대량메일발송업체도 아닌 바로 이메일 사용자다. 대량메일 발송업체들이 보내는 여러가지 메일들을 못 받아볼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그 반대로 받기싫은 대량메일 발송 업체들의 메일을 받아야할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어떤 사이트에 가입할 때나 누군가와 연락하기 위해 이메일을 알려줘야 할때, 자기가 사용하고 싶은 이메일을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불편은 결국 사용자로 하여금 이메일에 대한 불신을 키우게 할 것이고 결국은 이메일을 떠나게 될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아무도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 것 같지가 않다. 정말 잘못하고 있는데 아무도 관심도 없다.


4. 이메일에 대한 잘못된 인식

사람들의 이러한 그릇된 인식을 갖고있는데에는 그 근간을 이루는 이메일에 대한 잘못된 상식, 오해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잘못된 생각은 바로 1) "이메일 서비스는 공짜" 라는 생각이다. 절대로 이메일은 공짜가 아니다. 이메일이라는 통신수단이 동작하고 그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과 업체들이 피같은 돈을 쓰고 있고 땀을 흘리고 있다. 풀론 이메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것은 애초에 ESP 들이었으므로 그점에대해서는 할말은 없다. 그치만 그렇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 이유는 고객들에게 말 그대로 서비스를 한 것이고, ESP 들은 당연히 그 서비스를 제공한 것만큼 혹은 그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메일 서비스의 사용자는 그 ESP 의 고객인 것이고 ESP는 해당 메일 서비스 제공의 댓가로 사용자들에게 돈과 같은 직접재이든 광고나 기타 마케팅자료등의 간접재이든 댓가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대량메일 발송업체들과 ESP는 어떤관계인가? 한참 비약을 하자면 아무런 관계가 없다. 대량메일 발송업체들은 ESP에게 어떠한 요구도 할 권리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마치 2) 자신들이 ESP 의 고객인양 행동하고 있다. 보이콧 마케팅과 같은 휑포는 물론이거니와 전화, 이메일, 각종 공문등으로 협박성 메세지를 수시로 보내오고 암튼 안하무인이란 말이 딱 들어맞는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메일 서비스의 고객은 이메일 사용자이지 대량메일 발송자가 아니다."

혹자는 이메일을 우편서비스에 빗대어 이야기하며 정당한 메일 발송에 대한 전송실패는 마치 우체국에서 우편업무 파업을 한 것과 같다는 식으로 말하곤 한다. 즉 3) 이메일과 일반우편 업무를 동일시 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 우체국은 일단 정부가 공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고 그나마 그 공익이란 꼬리표를 달고있음에도 우편물 한건당 또는 무게당 얼마씩 비용들 받는 "유료" 서비스이다. 즉, 우편물이 늘어갈 수록 수입도 늘어가고 그 늘어난 수입으로 부족한 인력이나 인프라를 보충할 수가 있다. 하지만 이메일은 전혀 그렇지 않다. 메일 송수신량이 늘어나면 비용은 증가하고 더불어 적자도 증가한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또다시 "4) 그럼 애초에 이메일 서비스를 무료로 하지 말았어야지 이제와서 그러는 것 역시 말이 안된다."라고 반박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 것 역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왜냐하면 앞서도 말했지만 이메일 서비스는 고객들 즉 이메일 사용자들에게 무료라는 말이지 대량메일 발송자들에게 무료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해도 또 "5) 그럼 유저들이 그 대량메일을 받아보고 싶은 대량메일을 ESP가 임의로 차단한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냐" 라는 최후의 질문을 던질 수가 있을 것이다. ^^ 물론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봤을때 그럴 확률은 굉장히 지극히 절대적으로 낮다. 그 이유는 아래에 좀더 부연하겠다. 그리고 설령 그런 경우가 있다손 치더라도 그 사용자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국가가 아니겠는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기본원리는  "다수결"이다. 본인이 원했더라도 같은 메일 서비스를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들의 다수결로 결정된 사항이니 따르라는 말밖에는 할수가 없다.


5. 재주는 ESP가 넘고, 돈은 누가벌지?

결론적으로 대량메일 발송업체들은 이메일을 발송에 합당한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앞서 주장한 무료서비스의 대상범위문제는 차치하더라도 그들은 자기 잇속만 챙기는 음휸한 늑대들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메일을 받아보기를 원하는 수신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양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

한 예로 이메일 청구서가 있다. 이메일 청구서 서비스의 수혜자는 사용자도 ESP도 아닌 대량메일 발송자(업체)들이다. 지금과 같이 적자만 계속되는 가운데 이메일 사용자나 사용량이 늘어난다고 해서 ESP 는 전혀 달가울리가 없다. 사용자는 귀찮은 쓰레기라도 줄어드니 조금 이익은 있을지 모르지만 10원 20원 더 할인되는 이메일 청구서를 받아봐야 실제 체감되는 이익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메일 청구서를 발송하는 업체들은 이메일 청구서를 발송하면서 얻는 이익은 매우 크다. 간단히 생각해봐도
  1. 종이값
  2. 청구서봉투 포장인력
  3. 인쇄비
  4. 우편물 발송비용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비용을 절감(이익)
하지만 이로인해 나가는 지출이라고는
  1. 메일서버 초기세팅때만 들어가는 한두대 정도의 서버장비비와
  2. 약간의 IDC 비용 솔루션 구매비 정도 하지만 이 것도 대행업체와 계약을 맺을 경우 단돈 몇푼에 끝나는 일이다.
  3. 아 깜빡할뻔 했는데 그들의 고객에게 할인해주는 한통당 몇십원 정도의 같잖은 비용도 있겠다.

6. 정말 수신동의한 사람에게만 보낸다고?

그리고 앞서 예고했던대로 수신거부의 문제점이 있다. 일전에 다른 포스트를 통해 한번 이야기했던 내용이지만 한번 더 쓰겠다. 그들이 유일하게 주장할 수 있는 합리적인 타당한 이유라면 "유저들이 원하는 메일을 보냈으니 받아라" 라는 주장이다. 그 근거로 들 수 있는 역시 유일한 증거는 "옵트인" 즉 수신동의 라는 것인데, 내 주장은 그 수신동의라는 것이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 수신동의이기때문에 그들의 유일한 주장역시 엉터리라는 것이다.


며칠전 이런일이 있었다. 옆자리에 일하는 박모대리의 체험담이다. 박모대리가 자신의 메일로 모 유명 백화점의 광고메일이 들어와서 수신차단을 하려고 수신차단 버튼을 누르고 들어갔더니 그 백화점의 사이트로 가서 로그인을 한후에 회원정보 변경 페이지에서 메일 수신동의를 해제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정말 귀찮았지만 너무나 받기 싫었기에 한번 가봤단다. 근데 놀라운 것은 이미 수신거부가 되어있더라는 것이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것이다.

본인도 이런 경우 종종 겪었다. 이때 그 백화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하면 예상되는 답변들은 대략 "고객님께서 수신거부하신 메일과 저희가 보내들니 메일은 서로 셩격이 다른 메일입니다." "같은 백화점 메일이지만 발송 부서가 달라서..." 이런 식일 것이다.

그 외에도 수많은 예가 있지만 일단 자제하고^^ 어쨋든 유저들은 발송업체들이 주장하는 것 처럼 그들의 메일 수신을 동의한 적이 없다는 것이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그들이 제공하는 수신거부를 사용하지 않고 ESP 가 제공하는 스팸신고, 수신차단 등의 기능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수신거부의 이유로 ESP에서 대량메일 발송업체들의 메일을 차단하면 그들은 "수신거부(스팸신고)한 사용자의 리스트를 알려달라" 또는 "수신거부(스팸신고)한 사용자들에게 가는 메일만 차단하면 되지 왜 서버 전체를 차단하느냐" 라는 말들을 하는데, 우선 수신거부한 내역은 개인의 프라이버시 영역에 해당한다. 그리고 알려준다고 해도 어차피 삭제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합리적이지도 않다.(위의 박모대리의 백화점 메일 사건^^ 참고하라) 또한 왜 서버전체를 차단하느냐... 그 건 한마디로 ESP 마음이다. 앞서도 말했지만 대량메일 발송업체는 ESP의 고객이 아니다. 그들의 불편사항까지 챙기기위해 돈을 쓸 이유는 없지 않은가? 그것도 다수의 유저들이 스팸이라고 투표한 메일을 받기위해서 말이다.. 그리고 보이콧 마케팅을 하는 것이 그들의 자유인 것 처럼 차단하는 것은 ESP의 자유다.


7. 보이콧 마케팅은 이메일 시장 전체를 죽이는 자폭행위

이미 수많은 사용자들이 이메일을 떠났고 지금도 떠나고 있다. 더이상 업무적인 용도, 또는 개인 자료함 이외에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이메일은 점점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대단히 효과적이고 유용한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렇게 된 까닭은 내가 누누히 강조하는 것이지만 모두의 책임이다. 어느 누구만의 잘못이 아니다.

만에하나라도 지금 이러한 대량메일 발송업체들의 이런 휑포에 맞서서 ESP 들이 담합을 해서 보복조치를 취한다고 가정해보자(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몇몇 군소업체들은 아마 더이상 이메일 마케팅이란 것을 하지 못하고 포기해야 할 것이다.  몇몇 대기업들은 포털사들 못지 않게 영향력을 갖고 있으므로 (그리고 포털사들의 이메일이 아닌 다른 사업분야에서는 파트너이자 고객이기도 할 것이므로) 계속 그들이 원하는 지위(고객인체 행세하는)를 누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그 것이 올바른 길인가? 서로 보이콧 마케팅과 그에대한 보복조치로 헐뜯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사용자들은 정말 그나마 남아있던 정마저도 다 떨어질 것이고 실제로 메일 서비스는 정상적인 운영이 힘들 것이다.


8. 해결 방안

이쯤에서 상황이 더 악화되기전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또는 중재를 해줄 수 있는 기관이나 법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 필요하다면 담합을 통해서라도 이 문제를 수면위로 끌어올려야 한다. (보복을 위한 담합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서로 손해보지 않는 적정선에서 타협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그렇게 만들어진 규칙을 준수하지 않을때에는 강력한 처벌을 동반한 댓가를 기꺼이 지불하도록 법제가 정비되어야 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일은 ESP나 네티즌들이 할 수 있는 이이 아니다. 바로 정부가 나서서해야할 일이라 하겠다. 마침 스팸에 관심이 많은 정통부에서 KISA 라는 단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니 그들이 바로 적임자라고 생각이 든다. 추후에 다시한번 이야길 하겠지만 KISA 에서는 스팸 못지 않게 골치아픈 문제 중 하나인 이 대량메일 관련 문제를 풀어갈 묘안을 만들어주기 바란다. 지금 시행하고 있는 KISA White Domain 등록제는 정답이 아니니 더이상 애먼데에 힘빼지 말고 말이다.(역시 다음에 한번 이야길 하겠다.)

끝으로 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를 지적하고 싶다. ESP 이자 여느 대량메일업체들과 똑같이 수준 낮은 수신동의에 의해 대량메일을 발송하는 포털들도 자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메일 서비스에서는 피해자 일지 모르나 같은 이름으로 하고 있는 다른 서비스를 통해 똑같이 가해를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모순인가? 이 모순 가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포털들 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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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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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온라인 우표제의 망령과 노력

    Tracked from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2007/06/23 00:28  삭제

    온라인 우표제를 아시나요? 네, 2001년 12월에 시행되어 2004년에 철회한 한메일의 운영 정책입니다. 한메일로 일 1000통 이상의 메일을 보내기 위해서는 한메일에 온라인 우표를 구입해야 하는 정책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당시 수 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이 회원 가입 시 or 메일 전송 시 한메일 주소를 기입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편이 야기되었죠. 또, 상당 부분은 오해도 많았습니다. 이 온우제에 대해 한메일 전략을 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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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칠O양 2007/06/2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 기획: 까칠o양
    올블로그를 통해 관심있게 읽었던 포스팅이었는데, 한메일 블로그에서 또 만나뵙게 되네요^^ 트랙백 날려주셨기에 다시 한 번 여러 가지 생각하며 읽었답니다. "안티 한메일" 참으로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 지적해주셨는데, 앞으로도 싸워 나가야 할 방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전방위로 움직이고 있으니 곧 좋은 결과가 있겠죠! 무조건으로 어느 한 편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청구서함 서비스 같은...)을 찾아 내는 것이 또 하나의 실마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 메일쟁이,라고 하시니까 앞으로 한메일도 지극히 높은 관심 요망요^^

  2. BlogIcon 두렁청해 2007/06/2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거의다 와닿는 말이지만 이메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가장 와닿네요

  3. BlogIcon 김지현:oojoo 2007/06/24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메일 기획자 김지현입니다.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이메일 마케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참고하겠습니다.